[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보아도 푸바오에게 빠졌다.
가수 보아는 지난 10일 "저 이거 어떻게 신청하나요?"라며 "나의 힐링들..꼭 보러 갈게!!"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보아는 푸바오 매니저 아르바이트 모집에 많은 인원이 지원했다는 기사를 공유했다.
이어 "이미 끝났다고..? 저 정말 성실하게 매니저 할 수 있습니다! 푸바오 앞에서라면 유랑도 할 수 있는데 듣고 싶은 노래 다 불러줄 수 있는데..너무 바빠서 구인뉴스를 늦게 봤네요. 사랑해 푸바오"라고 아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푸바오는 2020년 국내 최초로 자연분만을 통해 태어난 자이언트 판다다.
한편 보아가 현재 출연하고 있는 tvN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은 댄스 아티스트 계보를 잇고 있는 국내 최고의 여성 아티스트들이 전국을 돌며,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다양한 팬들을 직접 대면하고 함께 즐기는 전국 투어 콘서트 이야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