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 개봉일 압도적인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7번째 편인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이 오늘(12일) 개봉함과 동시에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및 전체 예매 사이트에서 압도적인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이다.
또 조조 회차 상영 전 기준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의 예매량은 2023년 외화 중 최다 예매량을 달성했다. 조조 상영 회차 이후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멀티플렉스 3사에서 폭발적인 호평 리뷰들이 누적되고 있다.
지금과 같은 흥행 청신호에는 개봉 전부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국내외 언론들의 찬사가 크게 기여했다.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는 168개 이상의 리뷰가 쌓인 시점에도 신선도 지수 99%라는 믿을 수 없을 만큼 놀라운 수치를 기록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면서 팀의 운명과 임무 사이 위태로운 대결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