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오정연이 절친 이지애와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11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온니랑 꽁냥꽁냥은 17년이 지나도 하나뚜 안 질려. 갈수록 더 깊어지고 조아지네.. #동기사랑나라사랑 #kbs32기 #우정"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같은 KBS 출신 아나운서 이지애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모두 KBS를 퇴사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최근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