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이지수가 오늘(11일) 세상을 떠났다.
11일 방송가에 따르면, 故 이지수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0세. 갑작스러운 비보에 함께 활동한 개그맨들은 슬픔에 빠졌다.
故 이지수는 지난 2021년 tvN '코미디빅리그'를 통해 데뷔했다. 이지수는 '코미디빅리그' 내 다양한 코너에 출연했으나, 지난 2022년 하차했다.
최근에는 유튜브로도 활동했다. 유튜브 '튀르키예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는 등 대중들과 만났다.
한편 故 이지수의 빈소는 서울 영등포 신화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3일 오전 7시, 장지는 서울 시립승화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