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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오늘(12일) 신곡 '이게 사랑이지 뭐야' 발표..청춘 감성

입력 2023-07-12 07: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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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아티스트 효린이 돌아온다.

효린의 신곡 ‘이게 사랑이지 뭐야’는 오늘(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지난해 7월 세 번째 미니앨범 ‘iCE’(아이스) 이후 효린이 약 1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 ‘이게 사랑이지 뭐야’는 한여름의 소나기처럼 시원하면서도 청춘의 젊음과 사랑을 효린만의 색깔로 그려낸 곡이다.

적극적인 E 성향의 여자와 조금은 샤이한 I 성향의 남자, 두 청춘이 그려낸 한 여름의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달콤한 감성을 비롯해 톡 쏘는 효린표 청량한 보이스를 들을 수 있다. 효린은 신곡을 통해 파릇한 청춘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잔잔하게 울리는 기분 좋은 감성으로 새로운 드라이브송 탄생을 알린다. 또한, 청춘의 사랑을 그려낸 만큼 이번 곡은 리스너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데 이어 노래를 듣는 내내 ‘썸’타고 싶은 감정 역시 몽글몽글 피어오르게 만들 전망이다.

그간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강조한 곡으로 대중에게 시원함을 안겼던 효린은 이번 신곡에서는 강렬함이 아닌 풋풋함을 더해 누구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완성, 2030 청춘을 대변하는 아이콘으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여기에 폴 블랑코(Paul Blanco)가 피처링에 참여,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이게 사랑이지 뭐야’는 오늘(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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