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트와이스 다현, 교복 위화감 제로..첫사랑 비주얼

입력 2023-07-12 18: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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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다현은 본인의 개인 채널에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현이 교복을 입은 채 칠판에 낙서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새하얀 피부와 더불어 청초하고 러블리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교복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다현이 속한 그룹 트와이스는 지난 9일 미국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 공연을 끝으로 다섯 번째 월드투어 'TWICE 5TH WORLD TOUR 'READY TO BE''('레디 투 비') 일환 북미 투어 피날레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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