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아찔한 언더붑 패션을 선보여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13일 가수 효민은 자신의 채널에 "벌써 초복이라니... 더위.. 뿌셔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실내에서 가슴을 살짝 노출한 흰색 언더붑 패션을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다른 사진에서는 청순하고 귀여운 그녀의 얼굴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효민은 지난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 2014년에 솔로로도 데뷔해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