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강다니엘이 신곡 'SOS' 뮤직비디오를 촬영 비하인드 에피소를 밝혔다.
14일 글로벌 K 팝 매거진 PMK는 강다니엘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올로케로 진행된 'SOS'뮤비 촬영 중 발생한 에피소드와 더불어 강다니엘의 미공개 화보 중 일부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SOS' 뮤직비디오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사막에서 올로케이션으로 촬영되었다고 들었다. 힘든 촬영이였을 텐데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있는지 질문에 대해 강다니엘은 "저희가 갔던 사막에는 정말 아무것도 없더라. 모래바람이 쉴 새 없이 불어서 눈도 뜨기 어려웠다"고 말했다.
이어"모래바람이 가장 기억에 남는데 웃겼던 에피소드는 스텝이 사다 주신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잠시 밖에 있었더니 모래가 쌓여 라테가 되더라. 그걸 보는 순간 '모래바람이 어마어마 하구나'라는 생각을했다"고 덧붙였다.
PMK 김영익 편집장은 "강다니엘에 대한 다니티(팬클럽명) 여러분과 K 팝을 사랑해 주시는 글로벌 K 팝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답의 의미로 이번 강다니엘 스페셜 8호의 화보를 사전 기획한 예상 페이지 보다 대폭 늘린 50페이지로 늘릴것이라며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한 강다니엘의 미공개 화보, 다채로운 화보를 만날 수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강다니엘이 커버를 장식한 PMK 8호에는 강다니엘,틴탑, 미래소년, 나인아이, 플레이제이 등이 총출동한다.
[사진설명 및 제공= 가수 강다니엘 8호 커버 및 미국 라스베이거스 현지 미공개 화보,PMK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