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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왕관 얹으니 왕자 그 자체..동화책 찢고 나온 비주얼

입력 2023-07-13 09: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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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은우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는 지난 12일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순간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차은우는 화이트 수트를 차려입고 있다.

무엇보다 차은우는 왕관 밑에 포즈를 잡은 채 동화책을 찢고 나온 듯한 왕자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차은우는 새 드라마 '원더풀월드'(가제)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원더풀월드'는 억울하게 어린 아들을 잃은 은수현이 법의 망을 벗어난 가해자를 직접 처단하며 벌어지는 감성 힐링 스릴러다. '트레이서' 시리즈, '보이스2'에서 몰입도 높고 감각적인 연출로 호평을 받은 이승영 감독과 '거짓말의 거짓말', '청담동 스캔들'에서 속도감 있는 필력을 자랑한 김지은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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