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더 글로리' 오지율, 김재중 품으로..인코드와 전속계약 체결(공식)

입력 2023-07-13 0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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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아역 배우 오지율이 김재중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인코드(iNKODE)는 오늘(13일) “배우 오지율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영화 ‘승리호’로 데뷔한 오지율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더 글로리’, ‘대행사’에 출연해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출연작마다 깊은 인상을 남기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오지율은 ‘더 글로리’ 출연으로 존재감을 제대로 드러냈다.

배우 임지연(박연진 역)의 딸 하예솔 역을 맡았던 오지율은 깜찍한 외모와 똑 부러지는 연기로 글로벌 시청자들의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오지율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인코드는 “오지율은 미래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배우"라면서 "다방면으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배우 오지율이 둥지를 틀게 된 인코드는 가수 겸 배우 김재중과 전 큐브엔터테먼트 부사장 출신 노현태 대표가 함께 새롭게 설립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다.

[사진 제공 = 인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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