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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하원미, 41세 맞은 달달 잉꼬부부..최강 동안 비주얼

입력 2023-07-14 06: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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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구선수 추신수와 아내 하원미 부부가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4일 하원미는 소셜 계정을 통해 "해피 버스데이 투 마이 포에버 러브. 갑작스럽게 이번 생일 함께 못해서 미안하고 서운하고.. 41살 됐으니 이제 오빠라 불러야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가 남편 추신수와 차량 내부에서 데이트를 하며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행복한 선남선녀의 비주얼이 보는 사람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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