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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갖고 싶었던 것들, 웃돈 주면 와"..쿨하게 갈망템들 플렉스(채정안TV)

입력 2023-07-14 14: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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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TV 유튜브 캡처
채정안TV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채정안이 갈망했던 최애템으로 언박싱을 진행했다.

지난 13일 '채정안TV'에는 '채정안의 최애템으로 가-득한 번개 언박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채정안은 "대체적으로 갖고 싶었던(것들) 다 있지 않나. 그래서 오늘 평소 소유하고 싶었던 애들한테 연락을 했더니 웃돈을 주면 살 수 있다고 하더라"라며 "기분 좋게 언박싱 시작해보겠다"라고 말했다.

운동화를 신고 있던 채정안은 "요즘에 제가 이 신발, 헌터 장화처럼 갖고 있는지 오래됐는데 실제 신은지 얼마 안됐다. 4~5년 됐나"라면서 "그때만 해도 어글리슈즈가 너무 유행해서 얘를 좀 기다리라고 했다. 요즘 다시 보니 다음주자가 되지 않을까 싶더라"라며 자주 신고 다닌다고 소개했다.

본격적으로 언박싱을 시작했다. 첫 언박싱 제품은 화이트 샌들. 채정안은 "보기만 해도 너무 시원하면서 갖고 싶은 느낌이지 않나. 웃돈 좀 얹어서 샀다"라고 쿨하게 답했다.

두 번째도 운동화였다. 채정안은 "패션 좀 아시는 사람은 알거다. 이게 만약 매장이나 시중에서 만났을 때 가격은 15만원이면 되는데 당최 만날 수가 없다. 웃돈 주면 온다"면서 "핏감이나 이런게 굉장히 스포티한데 제가 입는 데일리룩엔 거의 다 어울린다. 예쁘죠? 웃돈 주면 된다"라고 추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세 번째는 양말과 풋샴푸였다. 채정안은 초록색 포인트가 들어간 하얀색 양말과 함께 "발 씻을 때 바디 워시 짜가지고 휘청이는데 예전부터 필요했던 게 풋샴푸였다. 편하게 쓰려고 샀다"라며 추천템을 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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