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은영 "부부간 나이 차이↑ 이혼 확률↑..20세 차이, 95% 높아져" 미나♥류필립 놀라(금쪽상담소)

입력 2023-07-14 22:01:14
    • 복사완료!

채널A '금쪽상담소' 캡처
채널A '금쪽상담소'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오은영이 부부간 권력 차이가 있을 때 이혼 확률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14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연예계 최초 17살 연상연하 부부 미나와 류필립의 고민이 공개됐다.

오은영은 "부부 권력 격차라는 게 있다. 부부 중 한쪽이 나이가 많을 때 힘에 격차가 생긴다. 그러면 한쪽이 한쪽을 과도하게 통제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설명했다.

오은영은 "통계적으로 부부 권력 차이가 있으면 이혼 확률이 높다"며 "5세 차이일 때 이혼율이 18% 높아졌고, 10세 차이일 때 이혼율 39% 높아졌고, 20세 차이는 95% 높아졌다"고 밝혀 미나와 류필립을 놀라게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