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수지의 화보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다.
그룹 미쓰에이 출신 배우 수지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17일 "보고만 있어도 힐링 수지 팟"이라고 전했다.
이어 "입꼬리 수직 상승. 수지의 바자 7월호 현장 비하인드 공개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매거진 바자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수지는 과감한 룩들로 한층 더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수지는 김은숙 작가의 신작 '다 이루어질지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다 이루어질지니'는 서로의 생사여탈권을 쥔 감정과잉 지니와 감정결여 가영이 행운인지 형벌인지 모를 세가지 소원을 놓고 벌이는 스트레스 제로, 아는 맛 로맨틱 코미디로 12부작으로 제작되며 오는 2024년 온에어를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