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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던 짓' 유병재, '♥제이쓴' 홍현희 썸 폭로 "결혼 전, 조세호와 묘한 기류"

입력 2023-07-16 23: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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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 방송화면 캡처
MBC '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조세호가 홍현희와의 결혼 전 썸 의혹을 해명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에서는 장영란, 홍현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병재는 홍현희, 조세호에 “결혼 하기 전에 묘한 기류가 있지 않았냐”라고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홍현희는 “조세호 씨가 밤에 전화가 오고 그랬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용진은 “관심 있는 후배들한테 밤에 전화 하는 걸 좋아한다”라고 거들었고, 조세호는 “현희 씨랑은 창희 씨랑 같이 ‘스타킹’이란 프로를 했다. 고생을 많이 하는 거 같아 전화 했다”라고 해명했다.

조세호는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에게도 해명했었지만 “지금도 밤에 나가도 상관 없다”라는 쿨한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안하던 짓을 하고 그래’는 스페셜 게스트가 자신의 '안하던 짓 박스'를 공개하고 이를 키워드 토크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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