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미나, 류필립이 선남선녀 비주얼을 자랑했다.
14일 가수 류필립은 개인 채널 스토리에 "잠시후 8:25 KBS1 생방송 아침마당 많은 시청 바랍니다"라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나, 류필립이 나란히 앉아 녹화를 준비 중인 모습이 담겼다. 스케줄을 함께하는 부부의 달달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가운데 미나의 극강 동안 비주얼은 물론 류필립의 훈훈함까지 선남선녀 부부를 실감케 했다.
한편 미나는 가수 류필립과 17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8년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부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