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성한빈 "'놀토' 촬영 염탐했다..모든 자리에 다 앉아봤다" 깜짝 고백(놀토)

입력 2023-07-15 19: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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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15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가 출연했다.

성한빈은 "'보이즈플래닛'을 촬영할 때 여기 옆에서 촬영했다. 그래서 염탐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오늘 놀토 촬영하나봐' 이러면서 염탐했다. 도레미 자리에도 앉아봤고 붐 선배님, 햇님님 자리에도 앉아봤다"고 밝혔다. 이에 붐은 "아, 본 적 있다. 그 때 '붐 선배님 존경합니다' 이러지 않았냐"며 이야기를 지어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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