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오나라가 '최강야구' 찐팬임을 밝히며 동안미모를 자랑했다.
18일 배우 오나라는 자신의 채널에 " #야구꿈나무 스트라이크 꽂고 싶어요. 생애 첫 시구를 위해 #최강야구 #찐팬"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빨간색 글러브를 끼고 시구를 연습 중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나 눈에 띄는 것은 48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그녀의 동안미모다. 해당 셀카가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최강야구의 여신 오나라", "우리 언니 엄청 멋있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오나라는 지난 17일 방송된 JTBC '최강야구'에서 멋진 시구를 선보였다. 또 오나라는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카운트'에서 '조일선'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