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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8월 데뷔 후 첫 팬미팅 개최..신드롬 잇는다(공식)

입력 2023-07-17 15: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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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도현이 데뷔 후 첫 팬미팅을 연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에 따르면 이도현은 오는 8월 5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 동해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2023 이도현 팬미팅 : 시작'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이는 이도현이 데뷔 후 처음 여는 팬미팅으로, 다양한 코너를 준비해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계획이다.

팬미팅 개최 소식과 함께 이도현은 공식 채널에 '시작'의 포스터를 올렸다. 포스터 속 깊은 눈빛으로 하늘을 바라보는 이도현의 모습은 팬들과의 아름다운 첫 만남을 더욱 기대케 했다.

이도현은 그간 '18어게인', '스위트홈', '오월의 청춘', '더 글로리', '나쁜엄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과 섬세한 연기력을 증명, '믿고 보는 배우' 입지를 굳혔다.

한편 '2023 이도현 팬미팅 : 시작'의 티켓 예매는 오는 18일 오후 6시부터 진행되며, 글로벌 팬들을 위한 온라인 생중계 티켓도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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