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사나가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17일 트와이스 사나는 자신의 채널에 "Do not touch"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나는 'Do not touch' 뮤직비디오 촬영 세트장을 배경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내뿜고 있다. 또 사나는 몸매 라인이 돋보이는 블랙 착장도 멋지게 소화하여 신비롭고 아찔한 매력을 선사했다.
또한 카메라를 응시하지 않아도 숨겨지지 않는 사나의 미모에 팬들의 반응은 뜨겁다.
한편 사나는 트와이스 첫 유닛 '미사모'로 일본에서의 활동을 준비 중이다. 트와이스 미사모는 14일 선공개된 'Do not touch'를 시작으로 오는 7월 26일 미니 1집 'Masterpiece'의 정식 발매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