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옥택연과 윤소희가 둘만의 시간을 갖는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가슴이 뛴다’(연출 이현석, 이민수 / 극본 김하나, 정승주) 8회에서는 선우혈(옥택연 분)과 나해원(윤소희 분)이 갤러리 데이트에 나선다.
오늘(18일) 공개된 스틸에는 한껏 꾸민 우혈과 해원이 갤러리에서 데이트를 한다. 우혈은 해선이 환생한 듯 닮은 해원을 향해 아련한 눈빛을 보이고 해원 또한 우혈의 엉뚱함에 신기해한다.
또 다른 스틸 속 우혈과 해원은 함께 갤러리를 돌아다니며 한껏 가까워진 모습을 보인다. 과연 우혈이 해원에게 서서히 다가가는 데 성공할까.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가슴이 뛴다’는 18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위매드, 몬스터유니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