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로운 사기' 최영준 심문 받게 된 이연, 적목재단 돈세탁 계좌 증거 넘길까

입력 2023-07-18 21:27:58
    • 복사완료!

tvN '이로운 사기' 캡처
tvN '이로운 사기'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연이 최영준 심문을 받게됐다.

18일 방송된 tvN '이로운 사기'(연출 이수현/극본 한우주)16회에서는 류재혁(최영준 분) 심문을 받게 된 정다정(이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다정은 류재혁의 심문을 받게 됐다. 정다정은 그동안 나비스 웰빙 관련 된 계좌와 세탁된 돈 등에 대해 류재혁에게 털어놨다.

정다정은 "계좌들에서 세탁된 돈이 모이는 종착지는 비밀계좌고 예금주가 숨겨져 있으니 인출권자는 따로 있다"고 했다. 이에 류재혁은 증거 있냐고 물었고 정다정은 만화방을 언급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