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라스' 하니 "파격 베드신에 경사→현장에 안무 선생님 있었다"

입력 2023-07-19 23: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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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하니가 '판타G스팟'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행복 배틀" 특집에 강주은, 손미나, 파비앙, 하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MC 이석훈은 하니에 “파격적인 베드신 덕분에 5년 배우 인생에 경사가 생겼다고”라고 물어 관심을 모았다.

이에 하니는 “‘판타G스팟’이라는 드라마를 찍었는데 청룡시리즈 어워즈에 신인여우상에 노미네이트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드라마 자체가 여성으로서 성적 만족에 대한 자유를 추구하는 그런 메시지가 있는 작품이었다. 그래서 현장에 안무 선생님이 와 계셨다. 이 신을 더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서 움직임을 표현하는. 처음엔 부담이었는데 열심히 찍었다”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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