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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애 딸 "6살 때부터 용돈 받은 것 모았다..20세에 바로 독립할 것" 경제관념 투철(금쪽상담소)

입력 2023-07-21 22: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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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캡처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경애 딸이 독립할 계획을 밝혔다.

21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이경애-김희서 모녀가 출연해 고민을 상담했다.

김희서는 "엄마는 제가 4, 5살 때부터 스무 살 되자마자 집 나가서 독립하는 거라고 말씀해주셨다"며 "그래서 저는 6살 때부터 용돈 받은 것들을 직접 계좌에 넣어서 돈을 모았다. 스무 살 되면 바로 나갈 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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