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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문' 김용화 감독 "가급적 인터뷰 자제, 작품 해석은 관객 몫"(최타파)

입력 2023-07-19 12: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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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캡처
'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용화 감독이 도경수와 함께 한 출연 소감을 전했다.

19일 오후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김용화 감독과 도경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김용화 감독에게 "작품에 비해 감독님의 외모가 알려지지 않았다"라고 묻자 김용화 감독은 "가급적 인터뷰를 자제한다. 하고 싶은 말은 영화로 하고 언론에서 제 작품을 해석하는 건 감흥을 깨서 자제한다. 홍보가 필요할 때만 출연한다"라고 답했다.

DJ 최화정은 도경수를 보고 "얼굴이 똑같다. 따로 관리를 하는 것이냐"라고 감탄했다. 이에 김용화 감독은 "군대를 다녀온 후 눈빛이 더욱 깊어졌다. 가까이서 보면 빠져든다"라며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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