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수 영탁이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의 축하 가수로 확정됐다.
영탁은 오는 27일 ‘팀 K리그’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AT. 마드리드)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 경기 직후 열리는 K-팝 가수들의 축하 공연에 합류했다.
특히 그는 정규 2집 ‘폼’(FORM) 발매를 앞두고 신곡을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에는 영탁 외에도 그룹 샤이니 태민,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 유닛 등 K-팝 가수들의 공연이 예정돼 있다. 경기 하프 타임에는 (여자)아이들 축하 무대가 펼쳐져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한편 ‘쿠팡플레이 시리즈’는 쿠팡플레이가 직접 주최, 주관하며 중계까지 진행하는 스포츠 이벤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