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지드래곤 누나' 권다미, 아들 안은 ♥김민준 포착..흐뭇한 가족

입력 2023-07-25 0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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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권다미가 가족의 행복한 순간을 포착했다.

24일 가수 지드래곤의 누나이자 패션 디자이너 권다미는 개인 채널에 "아빠 생일 축하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준이 아이를 품에 안고 흐뭇한 미소와 함께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이렇듯 권다미는 남편의 생일을 축하하며 가족의 화목한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의 누나이자 디자이너 권다미는 2019년 배우 김민준과 결혼해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김민준의 신작인 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아씨 두리안'은 기묘하고 아름다운 판타지 멜로 드라마다. 단씨 집안의 별장에서 성대한 파티가 열리고 때마침 월식이 진행된 순간 등장한 정체 모를 두 여인과 단씨 일가의 기묘하고도 아름다운, 시대를 초월한 운명이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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