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보아가 프로그램을 하기 싫다고 소리쳤다.
20일 방송된 tvN '댄스가수 유랑단' 9화에서는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 보아, 화사가 다섯 번째 유랑지 강원도 양양으로 향했다.
보아는 멤버들의 추천으로 시장에서 사온 란제룩을 들고 고민에 빠졌다. 보아는 "이걸 진짜 입으라고?"라며 혼란스러워 했다. 이효리가 "너 그거 입고 나오면 진짜 예쁘다"라며 달랬다. 보아는 결국 "나 이 프로그램 하기 싫다"라고 울부짖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