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토밥좋아' 합류 김숙 "누가 되지 않도록 먹어제낄 것" 소감

입력 2023-07-20 12: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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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테랑 개그우먼 김숙이 '토요일은 밥이 좋아(연출 이영식)' 합류를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티캐스트 E채널 '토요일은 밥이 좋아' 측은 20일(목) 토밥즈의 맏언니가 된 김숙의 소감을 전했다.

데뷔 28년 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개그맨 김숙은 최근 몇 년 사이 음식을 향한 남다른 애정과 진심을 보이며 또 다른 전성기를 맞고 있다. 특히 김숙과 박나래는 '밥블레스유'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 한 차례 먹방 프로그램에서 합을 맞춰본 바 있다.

두 사람은 단순한 '먹방'을 넘어서 음식에 얽힌 따뜻한 사연과 고민을 나누며 시청자들과 함께 정을 나눴다는 평이다.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간 맛집 내비게이터의 모습을 뽐내고 있는데. 언제 어디서든 식사를 맛있게 즐기는 모습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김숙은 "레전드 먹방 유튜버 히밥, 전설의 히포 현주엽, 안주의 대가 박나래 이 세 분과 겸상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며 "누가 되지 않게 최선을 다해서 먹어 제끼겠다"라고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한편, 새로운 멤버들과 함께하는 NEW '토요일은 밥이 좋아'는 오는 29일(토) 오후 다섯 시 티캐스트 E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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