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선미가 고혹적인 자태를 자랑했다.
21일 가수 선미는 이모티콘과 함께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네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미가 핸드백을 메고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선미의 우아하고도 매혹적인 분위기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선미는 1992년생 올해 나이 32세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인 선미는 솔로 가수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며 '가시나', '보라빛 밤 (pporappippam)', '열이올라요 (Heart Burn)'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또 선미는 웹 예능 '선미의 쇼!터뷰'의 진행을 맡았던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