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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라포엠 "포레스텔라와 복수전 준비했는데 아쉬워..44명 끌고 나와 식대지출↑"

입력 2023-07-22 18:3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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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불후의 명곡’ 캡쳐
KBS2 ‘불후의 명곡’ 캡쳐

[헤럴드POP=정은진기자]두 번째로 '불후의 명곡' 왕중왕전에 도전하게 된 라포엠이 포레스텔라의 복수전이 불발된 것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이하 '불후') 616회는 지난 주에 이어 ‘2023 상반기 왕중왕전’ 2부로 꾸며져 바다, 임태경, 김호중, 이무진, 라포엠 등이 출연해 대결을 펼쳤다.

이날 MC로 나선 포레스텔라의 조민규는 "오늘이 데뷔 3주년이라고 합니다" 라며 축하를 전했다. 김준현은 "두번째 왕중왕전 출연인데 감회가 어떠신지" 라고 물었다.

그러자 라포엠 유채훈은 "이렇게 라인업이 셀 줄은 상상도 못했고, 당연히 포레스텔라가 나올 줄 알았어요. 그런데 축하공연만 하고 런 하시더라고요" 라고 아쉬움을 표했다. 작년 '왕중왕전'에서 라포엠과 맞붙었던 포레스텔라는 아쉽게 패배하였던 것. 유채훈은 "44명이나 끌고 나왔는데!" 라며 거듭 아쉬워했다.

이후 유채훈은 "44명에 지금 2부라서 저녁식사까지 식비가 두 배입니다" 라고 투덜거려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김준현은 "이건 우승해야 그 분들한테 할 말이 생깁니다" 라며 라포엠의 우승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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