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김소현 "체력 힘들어, 이젠 연기 천천히 할 것"

입력 2023-07-21 15: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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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보이는 라디오 캡처
'두데'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우 김소현이 데뷔 15주년을 맞이하여 소감을 전했다.

2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재재입니다'에는 황민현, 김소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재재는 김소현의 데뷔 15주년을 축하했다. 재재는 김소현에게 "99년생인데 15주년이라니, 그날 무엇을 하느냐"라고 질문했다. 김소현은 "아마 촬영을 할 거 같다. 일하는 게 저한텐 큰 선물이다"라고 답했다. 재재는 너무 정석적인 답변이라며 웃음을 보였다.

김소현은 연기를 시작한 것을 후회하지 않느냐라는 물음에 "체력 힘들 때 한 번씩 '천천히 해야겠다'라는 생각을 한다. 이번에도 쉬었다가 하는 것이다"라고 솔직하게 답변했다.

한편 황민현과 김소현이 주연을 맡은 tvN '소용없어 거짓말'은 오는 3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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