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가은이 파격 비키니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1일 방송인 정가은은 자신의 채널에 "미안해요..요즘 자꾸 도발해서^^ 살이 빠지니 자꾸 자랑하고 싶어지네요. 몸도 가볍고 기분이도 좋고. 20대 때도 이 몸무게 이 몸매였던 적이 없는 거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진짜 성공하자! 우리 성공할 수 있을 거 같아.. 우리 잘 할 수 있을 거 같아.. 고맙다 정말.. 큰 힘이 된다 정말.."이라고 절친 배우 옥지영, 백보람에게 감사한 마음도 적었다.
사진 속 정가은은 절친들과 함께 수영장을 방문, 비키니를 입은 채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정가은은 5년 전 이혼한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그녀는 지난해 종영한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가족관계증명서'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영화 '별 볼일 없는 인생'에서 주연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