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게인TV]"시청자와 밀당"…'하트시그널4' 최고 인기男 신민규, 혼돈의 러브라인

입력 2023-07-22 05:30:04
    • 복사완료!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 방송화면 캡처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신민규의 선택에 예측단이 혼란스러워했다.

21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서는 사랑을 찾는 청춘 남녀들의 러브 시그널이 펼쳐졌다.

신민규, 김지영 두 사람은 퇴근 후 데이트를 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시그널하우스에 돌아와서도 한 담요를 덮고 소파에 나란히 앉아 밀착된 모습을 보였고, 이성 간의 미묘한 분위기로 설렘을 유발했다.

이를 유이수, 유지원이 목격했고 분위기는 급속도로 불편해졌다. 신민규는 침실 방으로 쫓아 들어온 유이수에 "힘들다. 난 감정들을 계속 마주해야 하는데"라고 털어놨다. 이에 유이수는 "왜 인기남이고 좋지"라고 말했고, 신민규는 "인기남 원하지 않아"라고 답했다.

이날 공개된 문자 선택은 뜻밖의 결과로 다수의 예측단이 시그널 예측에 실패했다. 먼저, 유지원의 마음은 여전히 김지영에 향했다. 김지민은 이후신을 선택했다. 이주미는 한겨레에게 문자를 보냈다.

김지영은 초지일관 신민규에 직진했다. 유이수의 러브라인은 신민규에게로 향했다. 한겨레는 김지영을 선택했다. 이후신은 지난주에 이어 김지영에게 문자를 보냈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신민규의 러브라인은 유이수였다.

김지영이 아닌 유이수를 선택한 신민규에 이상민은 “이해가 안 되면 안 된다고 해라”라며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반면 신민규의 러브라인을 예측한 김이나는 “놀이동산에서 계속 보인 게, 사실 민규 이슈가 계속 붙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상민은 “아까 신민규, 김지영 둘 데이트가 너무”라며 말을 잇지 못했고, 윤종신은 “신민규 씨는 내가 보니까 시청자를 가지고 밀당을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이나는 “맞혔지만 찝찝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트시그널 시즌4’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 남녀들의 연애를 관찰하고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