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제시카가 감자칩만 한 역대급 소두를 자랑했다.
22일 가수 제시카는 자신의 채널에 "Quack quack"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시카는 감자칩을 입에 물고 오리로 변신한 모습. 제시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장꾸미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제시카는 감자칩만큼 작은 소두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제시카의 역대급 소두 인증은 많은 사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제시카는 타일러권과 지난 2013년부터 공개연애를 하고 있다. 최근 자신의 패션 브랜드 본점이 입주해 있던 건물 월 차임을 내지 못해 강제집행 절차에 들어간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