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놀면 뭐하니' 유재석, 역시 '유느님'...폐지 줍는 어르신 도와

입력 2023-07-22 18:5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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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캡처
MBC '놀면 뭐하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유재석이 폐지 줍는 어르신을 도왔다.

2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33년간 운영해 온 문방구를 정리하기 위해 일일 영업사원으로 나선 유재석과 하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과 하하는 영업 활동을 하다가 수레를 끌고 폐지를 줍는 어르신을 발견했다. 유재석은 어르신에게 다가가 "너무 무거워 보이신다"고 했다.

유재석은 어르신 수레를 끌며 "저희가 좀 도와드리겠다"며 "오늘 너무 덥지 않느냐"고 했다. 유재석은 하하와 제작진에게 도와드리고 가자고 제안했고 이들은 어르신의 수레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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