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나선욱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여성듀오 다비치 강민경은 24일 "칫"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크리에이터 나선욱과 마주보고 앉아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나선욱은 외제차 키로 강민경에게 프러포즈를 했고, 강민경은 수줍게 웃고 있다. 더욱이 강민경은 흰티에 청바지만을 입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강민경은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또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해 5월 16일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Season Note’를 발매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