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POP리뷰]박선영, 서장훈 품에 쏙 "폭 안길 수 있는 남자 만나고파"(미우새)

입력 2023-07-24 07:40:20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선영이 서장훈 덕에 로망을 이뤘다.

24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는 2049 시청률 3.8%, 수도권 가구 시청률 12.5%를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14.2%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멋지게 활약한 배우 박선영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母벤져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박선영은 “길을 가다 보면 축구선수라고 반가워하시며 실제로 몸이 단단한지 만져보시기도 한다”며 ‘골때녀’ 출연 이후 달라진 점을 이야기했다. 이어 박선영과 신동엽은 차례로 맨손으로 사과 쪼개기에 도전했는데, 단번에 성공한 박선영과 달리 안간힘을 쓰다 포기하는 신동엽 때문에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

또한 박선영이 “안겼을 때 가슴에 폭 안길 수 있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고백했고, 즉석에서 서장훈이 박선영을 안아주며 로망을 실현하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그러면서 꾸준한 운동으로 단련돼 힘쓰는 데는 자신있다는 박선영은 신동엽을 공주님 안기로 가뿐하게 안아들어 스튜디오의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