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의 멤버 주헌이 삭발 후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주헌은 개인 채널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헌이 머리카락을 밀고 밤톨 머리를 한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잘려나간 나머지 머리카락으로는 하트 모양을 만든 것으로 보인다. 벌써부터 늠름하고 훈훈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주헌이 건강하게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오길 응원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주헌은 24일 셔누와 민혁에 이어 팀내 세 번째로 국방의 의무를 시작한다. 육군 현역 입대한다.
주헌은 "뜨겁게 흘렸던 땀들, 뜨겁게 함께했던 날들 잊어버리지 말고 꼭 기억해달라"며 "다녀와서 또 멋진 모습 보여주겠다. 얘기했듯이 이 시간은 우리 쉼표라고 생각한다. 온점이 아닌 다음의 연속성을 가지고 나아가는 잠깐의 이 시간에 쉼표를 찍겠다"고 인사를 남긴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