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범수, '신한대 갑질 사건' 후 근황 포착..가족과 데이트

입력 2023-07-25 07:01:5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범수가 신한대 사직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범수는 25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가족과 함께 세종문화회관을 찾았습니다. 클래식 음악만의 변치 않는 매력+미디어파사드로 빛나는 세종문화회관의 외관은 글로벌 컬처 허브가 되어 가고 있는 서울의 현재를 보여주는 듯"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리고 언제나 광화문 광장에 든든히 자리 잡고 계신 세종대왕님과 이제는 사용히지 않는 한글에 대해 이런저런 대화를 나눌 수 있을 만큼 훌쩍 커버린 소을다을이가 있어 행복했습니다"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범수, 이윤진 부부가 두 자녀와 함께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제자 갑질’ 의혹에 휩싸인 배우 이범수는 최근 10년간 몸담은 신한대학교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이범수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해당 학교와 학생회 측은 전수 조사를 펼친 결과 의혹과 관련된 정확한 증언이나 실제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