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씨 두리안' 유정후X이다연, 연기연습 도중 포옹

입력 2023-07-30 23:14:21
    • 복사완료!

TV조선 '아씨 두리안' 캡처
TV조선 '아씨 두리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유정후와 이다연이 포옹했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아씨 두리안'(연출 신우철, 정여진/극본 임성한)12회에서는 김소저(이다연 분)와 단등명(유정후 분)이 연기 연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단등명과 김소저는 작가, 감독 앞에서 연기 연습을 했다. 두 사람은 대사를 맞추었고 이때 감독은 두 사람에게 일어나 보라며 직접 포옹하라 했다.

단등명은 김소저에게 다가가 포옹했고 감독은 분위기가 좋다고 했다. 두 사람이 떨어지려고 하자 "나 떨어지려고 안했다"고 하며 사진을 찍으라고 했다. 김소저는 복받쳐오른 감정에 눈물을 흘렸고 감독은 김소저 연기가 좋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