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영란, 살림하는 아들딸에 감격.."엄마 피곤하니 더 자라고"

입력 2023-07-29 15: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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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채널
장영란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장영란이 살림하는 아들과 딸에 감격했다.

29일 방송인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엄마 피곤하니 더 자라고 혼자서 계란 프라이에 밥 먹은 그 녀석. 밥 다 먹고 엄마 깨우러 온 그 녀석. 엄마 쉬라고 누나 밥까지 차려주는 그 녀석. 꺄 너무 귀여워. 배틀이라도 하듯 지우는 설거지를 한다고 팔을 걷어 올렸다. 꺄 사랑스러워"라고 전했다.

이어 "그나저나 한주 동안 그렇게 피곤해 보였나? 오늘은 지우준우에게만 집중해야지 #지우의첫설거지 #준우의첫계란후라이 다 컸다. 아직도 꼬꼬마 키우는 부모님들 조금만 힘내세요. 저처럼 휴일날 늦잠 잘 수 있는 날이 올 거예요 #햇뜰날꼭옵니다 그러니 오늘도 화이팅입니다"라고 덧붙이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장영란은 직접 밥을 차리는 아들과 설거지를 하는 딸의 모습을 공개했다. 기특한 아이들의 모습은 장영란뿐만 아니라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남편 한창씨와 결혼하여 현재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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