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이브가 오는 10월 컴백을 예고했다.
27일 아이브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소속 아티스트 아이브가 오는 10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일정은 추후 안내 예정이라고.
지난 4월 첫 번째 정규앨범으로 활동했던 아이브는 6개월만 신보로 음악팬들과 만나게 됐다.
아이브는 지난 2012년 12월 데뷔해 '일레븐(ELEVEN)' '러브 다이브(LOVE DIVE)'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I AM' 등 4연속 히트를 기록한 바 있다. 이에 이번 컴백은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