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연아가 첫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는 28일 "프로필이란 것을 처음 찍어보았다"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김연아가 처음으로 찍어본 프로필 사진.
무엇보다 김연아는 흰셔츠에 청바지만을 입고 있는 가운데 단아한 미모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해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또 지난 2010년 유니세프 국제친선대사로 임명된 이후 아이티 대지진, 시리아 내전, 필리핀 하이옌 태풍, 네팔 지진을 비롯해 국내 소년소녀가장 돕기, 코로나19 대구지역 지원 등 국내외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왔다. 기금을 통한 후원뿐만 아니라 유니세프 캠페인에 재능기부를 하는 등 우리 사회의 기부 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하고 선한 영향력을 보여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