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나경원이 아이가 중학생이 될 때까지 음식을 해 준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28일 오후 8시 방송된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前 국민의힘 원내대표 나경원과 함께 부산으로 떠났다.
나경원은 "우리 둘째 아이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제가 국회의원으로 일했다"며 "공천 못 받아서 2년 쉴 때가 있었는데 그때 처음으로 된장찌개를 끓여줬다. 그때 제가 '아, 나는 애가 중학생이 될 때까지 음식 한 번 해준 적 없는 엄마구나'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