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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 ♥미나 안고 뽀뽀까지..이혼 위기 날리는 달달한 스킨십(필미커플)

입력 2023-07-29 16: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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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미커플' 채널 영상 캡처
'필미커플' 채널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기자]미나 류필립 부부가 달달한 강릉 여행기를 공유했다.

28일 미나와 류필립은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에 '미나의 비키니 여름휴가'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류필립은 35번째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받은 케이크를 자랑했다. 류필립은 "필연님들 감사하다. 이 케이크 냉동시켜서 평생 간직할지도 모른다"며 남다른 팬 사랑을 드러냈다.

이후 류필립의 생일 기념 강릉 여행기가 그려졌다. 미나와 류필립은 늦은 시간에 강릉에 도착해 맛집을 물색했다. 미나는 "낮에 왔으면 뷔페를 가는 건데"라며 아쉬웠다.

두 사람은 저녁 메뉴로 삼겹살과 조개구이를 선택했다. 맛있게 익어가는 삼겹살과 신선한 조개의 자태는 구독자들의 군침을 자아냈다.

다음 날 미나와 류필립은 바다를 보며 아침 식사를 했다. 미나는 아름다운 풍경에 연신 감탄사를 연발했다.

식사를 마친 두 사람은 호텔 수영장으로 이동했고 미나는 비키니를 입고 명품 핫보디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류필립은 그런 미나를 안아들고는 힘자랑에 나섰고 두 사람은 뽀뽀로 마무리하며 달달한 부부 케미를 자랑했다.

류필립은 수영장을 누비며 뛰어난 수영 실력을 자랑했다. 미나 역시 물놀이를 즐기며 구독자들에게 "여러분 여름휴가 재밌게 다녀오셔라. 우린 너무 재밌다"고 전했다.

영상 말미에는 안목 해변으로 이동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됐다. 미나와 류필립은 이동 중 한적한 해변을 발견해 파라솔을 설치하고 자리를 잡았다.

류필립은 곧장 바다로 입수했고 미나는 "요즘 한국 바다에 상어 나타난다"며 걱정했다. 그러면서 에메랄드빛 바다에 "여긴 유럽이다. 태국도 아니고 동남아도 아니다. 해외에 온 거 같다. 우리만의 휴양지다"라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미나는 좋냐는 류필립에 질문에 "너무 좋다. 사람도 별로 없고 한적한 곳 찾아서. 아까 날씨 대박이었는데 흐려져서 아쉽다. 그래도 비가 안 오는 게 어디냐"고 답했다.

끝으로 류필립은 "여보 우리 행복해요"라고 말했고 미나 역시 "생일 축하하고 우리 결혼 5주년도 축하해"라고 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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