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신세경이 생일을 맞아 화관을 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배우 신세경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세경은 자신의 생일 축하 이벤트를 인증했다. 화려한 배경 앞 화관을 쓴 채 앉아있는 신세경은 여신 자태를 뽐내고 있다.
케이크를 든 신세경은 환한 미소를 선보이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블랙 드레스를 입은 채 감사인사를 전하는 신세경에게서 고혹스러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 29일 생일을 맞았다. 또 23년 9월 방영 예정인 tvN '아라문의 검'에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