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몬스타엑스 셔누가 '스우파2' 저지가 된 소감을 전했다.
3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몬스타엑스 셔누, 형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셔누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시즌 2(이하 '스우파2') 저지로 합류했다. 셔누는 "TV 프로그램을 잘 안 보는 편인데, 제가 '스우파', '스맨파', '스걸파' 등은 다 봤다. 이번 출연자들이 대박인 게, 글로벌하고 열정도 대단하다"라고 말했다.
저지가 된 소감으로 "생각이 많고 어려워하면 끝도 없더라. 간단하게만 평가하고, 생각을 많이 안 하고 결정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한편 '스우파2'는 오는 8월 22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