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인 정유미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31일 배우 정유미는 자신의 채널에 "뜨거웠던 어제, 오픈 트레이닝. #mancity#이거라도본게어디야#오늘경기는편히집에서#집이최고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전날 열린 해외 축구팀 내한 경기를 관람한 뒤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여전히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정유미가 출연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는 이혼은 쉽고 이별은 어려운 이혼 전문 변호사들의 사랑과 인생 성장기를 다룬 드라마다.
또 정유미는 현재 H.O.T. 출신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