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KBS '가요대축제'가 한국에서도 열릴까.
1일 '2023 KBS 가요대축제' 제작진 측은 헤럴드POP에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같은 날 한 매체는 오는 12월 6일 한국에서 '2023 KBS 가요대축제'가 열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KBS는 오는 12월 9일 일본에 이어 한국에서도 '가요대축제'를 연다.
또 오는 12월 9일 공연은 일본 사이타마현 토고로와자시 베루나 돔(세이부 돔)에서 진행되며, 한국 공연장은 논의 중이다.
한편 KBS는 일본에서 올해 '가요대축제'를 연다고 했다가 반대 청원에 부딪혔다. 이에 KBS 측은 "'뮤직뱅크 월드투어- 글로벌 페스티벌 (가제)'로 확대하여 국내와 해외에서 함께 개최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우리 문화의 우수성과 파급력을 세계에 알릴 것"이라고 답한 바 있다.

